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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윤과 함께하는
불교교양강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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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위없이 깊고 깊은 미묘한 법

    백천만겁 지나도 만나기 어려워라.

    내 이제 보고 듣고 받아지니 오니

    원컨데 여래의 뜻 알아지이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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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9년 4월 19일 이후 째로 방문하셨습니다. 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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